넴 열심히 G3 돌고 있습니다;ㅅ;
드디어 고실을 만들어서 앗싸리 하면서 항마 천을 전달해 줬더니 낼롬 이 옵화님이 무모한 짓 하지 말라고 혼내면서(....)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다는 증거를 주지 않으면 항마로브 안주겠대유(....)
그래서 탈락이한테 갔슴미다.


저 대사에서 사실 잇힝(...).
여캐로 진행하면 이게 좋아요>ㅅ< 아이던 옵화!!(꺄악)
어쨌거나 타르라크에게 '밀레시안에 대한 기록'이라는 책을 받았습니다.
중간에 이지페카 한 번 살짝 돌았다가 이멘마하로 가서 그 책을 아이던에게 전달.


(잉 스샷이 왜 하필 저런때-_-)
읽어보더니 하는 말이 저거예용.(풉)
그 다음에


이렇게 삐짐(...)모드로 들어가서 순간 두근.
... 아니 저 옵화님 왜 저리 귀여우셔!!!!(버럭)
G3 하면서 아이던에 대한 애정도가 팍팍 올라가고 있어요;ㅅ;/
이제 타르라크랑 다시 만나러 티르로 왔습니다-ㅅ-;
당분간은 렙 40 찍기 위해 키하 솔플 뺑이 예정-_-;; 맛상은 무리예요(덜덜)